완츄님 비트콘 잘쓰겠습니다. ^^
2010.04.13 22:42
외관이 멀쩡해서 한번 놀라고 단순히 선만 끊어진거라 두번 놀랐습니다.
부품용으로 쓰려던걸 고쳐먹고 고치기로 작심. 일단 핀번호를 따줍니다.
핀아웃을 참조하여 양품에서 기판과 커넥터간의 핀번호를 따고, 완츄님이 실패하신 케이블의 핀번호도 땁니다.
땜합니다. 3번핀의 납땜홀이 도망갔지만 이어지는 패턴을 긁어내고 거기에 붙여버립니다.
테스트. 안될리가 없ㅋ지ㅋ 말입니다. 사실 실제 작업하는 시간보다 짱박아논 플스를 연결하는데 시간이 더 든것 같네요.
기사시험 준비 + 중간고사 크리로 매우 우울한데 잠깐 납연기를 맡으며 기분전환(ㅡ.ㅡ)이 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완츄님께 감사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 |
본격 성과글
[1] | ![]() ![]() | 2010.05.07 | 4660 |
| 6 |
꽃피는 봄~ (2)
[1] | ![]() ![]() | 2010.05.07 | 4475 |
| 5 |
꽃피는 봄~
| ![]() ![]() | 2010.05.05 | 4564 |
| » |
완츄님 비트콘 잘쓰겠습니다. ^^
[1] | ![]() | 2010.04.13 | 4987 |
| 3 |
TH-55
[1] | ![]() | 2010.03.31 | 4582 |
| 2 |
숲에 정벅당한 아파트
| ![]() | 2010.03.21 | 4804 |
| 1 |
농민의 차
[2] | ![]() ![]() | 2010.03.20 | 4666 |










Powered by XE
역시나 -ㅇ-;; 제가 핀번호를 잘못 딴게 문제였군요..;;;;
접촉 불량으로 집에 남아있던 연장선을 잘라 맘대로 연결해보려고 시도했다가
3번 홀도 태워먹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살리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살짝 아쉬워지기도 하지만 주인 잘 찾아 잘 돌아가고 있다니
기분 좋군요 ~
바로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지금 이 댓글도 부대 안에서 사지방에서 달고 잇습니다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