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노브레인(勞brain) - 어둠 속을 걷다

2003.01.27 11:45

조선펑크인디뮤 조회 수:4038 추천:84

겨울날 짧은 해는 가고 껌껌한 어둠만이
살을 애일 듯 한 바람은 온 몸에 스미누나
아무런 동행도 없이  아무런 불빛도 없이

처연히 어둠 속을 걷는다  쓸쓸한 스물 셋 청춘의 행로여
아득한 나의 갈길 이어라

홀로..., 홀로 뇌까리노라 시린 가슴속에 열정을
스물 셋 젊은 생에 광명을

푸르던 여름날의 소망이 두 눈에 아련한데
쓰디쓴 겨울날의 절망은 온몸을 감싸누나
왠지 모를 두려움이 스치듯 유령처럼 떠가고

한없이 어둠 속을 걷는다 애달픈 나의 젊은 날이여
다시금..., 간절히 소망하노라.나의 여름날이여 다시오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BMSM.net 자유게시판 사용 수칙 [249] s모군 2004.02.10 268608
14405 으음....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3] piece! 2003.11.15 549
14404 메리 크리스마스~ [2] 미누! 2003.12.25 549
14403 캬악-_- [6] s모군 2004.01.10 549
14402 설수금은언제나철저하게(?) [7] EnX 2004.01.22 549
14401 역시... [2] 미누! 2004.08.25 549
14400 자자... [1] mystic 2005.02.02 549
14399 가입 인사입니다~_~ [3] Hyperair 2005.03.03 549
14398 아 근데...문득 생각나는건데 [9] s모군 2005.04.12 549
14397 업로드 게시판에 [3] [,√]-gel 2005.05.05 549
14396 가입인사. [4] MC 2005.12.10 549
14395 어제 있었던 일 [4] Black Gum 2006.01.09 549
14394 heart beat bms이거 자주 플레이하게 되네요. p1612 2006.08.13 549
14393 狂폰 [3] NICK 2006.08.26 549
14392 악! [3] s모군 2007.01.01 549
14391 요즘 왠지 살짝 우울해요.. [3] 낮잠꾸러기 2007.02.06 549
14390 내일부로 백수... [9] SHK 2007.03.12 549
14389 [re]첨부 스크린샷입니다. [4] file p1612 2007.06.09 549
14388 모군님 저번에 말씀드린, 레벨아이콘 [8] file roan 2007.07.13 549
14387 이스 origin [5] papaya 2007.07.26 549
14386 무적의 모군님.. OTL [39] NICK 2007.10.14 549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