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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2015.08.17 14:33

s모군 조회 수:1457

는 초고속으로 지나가 버렸...고....

 

 

간단한 후기(?)...

 

 

IMG_2010_edit.jpg

 

오랜만에 바다에 갔습니다.

 

집에서 바다가 가깝기 때문에

 

가려고 마음만 먹으면 쉽게 갈 수 있지만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귀찮아서 안가게 되는군요.

 

지난번, 지지난번 휴가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날씨 좋은 날 바다를 보는 건...몇년만인지도 모르겟네요.

 

 

IMG_2007_edit.jpg

 

동네 해수욕장은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해서 좋습니다.

 

사실 이 해변에서 북쪽으로 걸어가면 그대로 쭉 경포해변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에 질적인(?)차이는 없습니다.

 

IMG_2012_edit.jpg

 

그늘에 앉아서 파노라마샷도 찍어보고....

 

혼자 설렁설렁 간거라

 

짐 지켜줄 사람이 없어서

 

바다에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하하하

 

...

 

 

 

무한도전 가요제 하는 곳이

 

우연히 휴가기간에 겹친데다가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곳이길래

 

한번 가볼까....하고 전날 염탐을 하러 가봤는데

 

 

IMG_2022.JPG

 

...

 

행사 당일도 아니고 전날입니다.

 

진입로가 아비규환...

 

다음날 아침에 이미 3만명 다 차고 만명 대기중이라는 소식 듣고 그냥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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