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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15.09.08 01:39

눅쓰 조회 수:1919

몇년만에 글 써보는건지... 뻘짓하다 간만에 들어와 봅니다.

 

음.... 다들 자기 밥 벌이 잘 하며 잘 살고 있죠?

 

저도 제 밥벌이 어떻게든 하며 살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뒤로 뒤로 갈수록 뭔가 타임머신을 타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묘하네요

 

10년이라는 세월이 겪고보면 참 금방인데 돌아보면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다니...(새벽감성)

 

또 와서 글써야징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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