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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간만에 왔습니다~

2015.10.07 01:24

SHK 조회 수:1893

추억의 이곳을...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또 까먹어서 온갖 기억력과 도구(?)들을 총 동원해서 겨우겨우 찾아서 들어왔습니다. -_-

 

븜슴넷이 아직도 있다는건 정말 기적이고 대단하다고밖에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아아... 존경 ㅠㅠ

여기 글을 처음 올린게 2003년쯤이니 벌써 12년이나 되었군요.

나름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가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더군요.

 

(난 흑역사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이디를 찾으려고 게시판을 검색하다보니 이따금씩 나오네? 이런 ㄷㄷ)

 

갑자기 문뜩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옛날에 같이 있던 분들도 나이들이 꽤 찼겠는걸요~

 

가금 옛날이 그리워 지기는 하네요.

물론 지금도 좋지만 그 순수(?)했던 때도 나름 좋았고 ㅎㅎ

 

BMSM는 없어지지 말고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헐 그럼 계정비는 누가 대주냐? 아... 돈 좀 보아서 기부를 할까요?)

 

다들 잘 살고 있는것 같아서 좋군요.

그럼 다음번엔 까먹지말고 한방에 로그인하고 들어오도록 적어놔야 겠어요 ㅋㅋ

 

뭐 저의 근황은 -> 그럭저럭 잘 살고있습니다. 세상에 찌들어서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ㅋ

그런데 BMS를 하도 안만들어서 다 까먹게 생겼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럼 또 오겠습니다.

 

모두들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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